
그리고보니 이 포스팅을 안했군요.
넥슨 데브캣 스튜디오의 두번째 게임, 허스키 익스프레스가 OBT를 시작했습니다. 허스키(개)와의 교감, 낭만적인 설원이라는 감성적인 코드를 바탕으로, 교역/모험/생산등의 밝고 따뜻한 소재로만 만들어진 게임입니다. 전투도 PK도 죽음이나 사망이 없는 그야말로 밝음 100%의 게임이죠.
OBT를 막 시작한 참이라, 컨텐츠의 깊이는 좀 얄팍합니다만, 의외로 넓이는 있어서 이것 저것 다른 게임에서 접하지 못했던 게임 플레이를 경험해보실 수 있을겁니다.
아들 딸 와이프 등, 피칠갑 게임을 하기엔 주변의 시선이 두려운 아빠들. 길호, 연욱이, 소리님께 권합니다.
허스키 익스프레스 바로가기
http://husky.nexon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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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옹~ 꼭 해보고 싶네요.
근데 저 자신이 원래 피칠갑게임을 무서워하는 편이어서
마비노기(집사람은 옷입히기(벗기기?)겜으로 알고있음-ㅅ-),
매직더게더링(윈도판이 있길래 예전꺼 다시 하는중; ),
한자마루(공부시킬수있을려나..했는데 역시나...), 디노마키아(음..이건 애들이 공룡을 좋아해서), 등등등;;;
여튼 좋은정보 감사해용~^^(더불어 인센티브에도 보탬이 되었으면..(( --); )
오오~ 쌩유~ 맥용도 나오면 좋을텐데~ ㅋㅋ
우리집은 남자애만 둘이라... 아직 피칠갑은 아니더라도
요즘은 스트리트파이터4를 하고 있는...
마리오카트Wii 에서 스트리트 파이터4로 점점 애들이 겜을 좋아해서
마나님한테 허구한날 혼나고 있음~
오늘밤에 술한잔할건데 관심있음 전화콜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