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로운 취미

 둥이오빠 | 와인 이야기 | 2009/08/03 01:43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와인 이야기 카테고리의 첫 포스팅.
오래전부터 준비하고 있었던 포스팅들인데, 이제 시작해보려고 한다.

랑이는 아~주 예전부터 와인을 무척 좋아했고, 나는 얼마 전부터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. 와인을 좋아하는 친구들과 어울리다 보니 생긴 취미인데, 한 병에 몇만원씩 하는 와인을 마시면서 그냥 마시고 잊어버리긴 아쉬웠다. 그래서 마신 와인들에 대해 간단한 기록을 남기기로 했는데, 귀차니즘으로 미루다 이제야 시작을 하게 되었다.

와인을 마실 때 마다 하나씩 평가와 감상을 남길 예정. 당장 내일부터 시작한다. 'ㅂ')


사진은 얼마 전 친구들이 놀러왔을 때 랑둥장의 상차림. 참으로 호사스럽다 (...)




2009/08/03 01:43 2009/08/03 01:43

Trackback Address >>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랑이 2009/08/03 11:29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이럴 줄 알았으면 예전부터 마신 와인 시음평을 남겨놓을 걸 그랬어요. 지금껏 우리의 입속에 들어간 수십병의 고가 와인들이 눈 앞에 아른거리네요. ㅠ_- 그 비싼 것들을 다시 다 사서 마셔볼 수도 없고.. ㅎㅎ 아쉽지만 언젠가 또 마셔볼 기회가 생기지 않을까 싶네요. 앞으로 꼭꼭 남겨서 포스팅 합시당. ^-^
    근데 진짜 우리 요새 만나기만 하면 두세병은 기본인 듯... 끄어어... >ㅁ<

  2. Min 2009/08/04 05:34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와인! 와인!

[로그인][오픈아이디란?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