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하.

 둥이오빠 | 그림이 있는 풍경 | 2009/07/26 02: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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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말이 부쩍 늘은 우리 아가씨.
"아빠, 어디가?"
요즘 윤하 말 하루 하루 느는 것 보는 것이 낙이다.


2009/07/26 02:21 2009/07/26 02:2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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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Min 2009/07/26 02:41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최근의 최고는 '저거 줘!' ...
    그 땡깡의 목소리가 얼마나 귀여운지 ;ㅂ;

  2. 세이트 2009/07/26 12:44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아쉽게도 목소리를 들을 기회는 없었지만, 어린 아가씨는 정말 보물이죠. 귀엽네요. ^^

  3. 랑이 2009/07/27 15:29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이 사진 너무 이상해 ;_; 우리 윤하 같지가 않아. 흑흑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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