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둥이오빠는 오늘부터 다음주 수요일까지 GDC 참가를 겸한 미국 출장을 갑니다.
방금 비행기 탔다고 인증샷도 찍어 보냈네요. (위의 사진이예요.)
무사히 몸 조심히 다녀오길 바래요.
더불어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걸 보고 느끼고 경험하고 왔으면 좋겠네요.
같이 간 동료들과도 친목을 다지는 좋은 시간 되기를 바래요.
개인적으로 둥이오빠와 이렇게 오랜 시간 떨어져 보는 건 7년만입니다.
당분간 혼자서 두 아이들도 잘 돌보고 수업도 열심히 듣고 해야겠지요.
아자아자 홧팅! >_<
근데 왜 이 글이 뽐뿌라이프로 분류되는지 궁금하신 분 계신가요?
이유는 아래 나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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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금 비행기 탔다고 인증샷도 찍어 보냈네요. (위의 사진이예요.)
무사히 몸 조심히 다녀오길 바래요.
더불어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걸 보고 느끼고 경험하고 왔으면 좋겠네요.
같이 간 동료들과도 친목을 다지는 좋은 시간 되기를 바래요.
개인적으로 둥이오빠와 이렇게 오랜 시간 떨어져 보는 건 7년만입니다.
당분간 혼자서 두 아이들도 잘 돌보고 수업도 열심히 듣고 해야겠지요.
아자아자 홧팅! >_<
근데 왜 이 글이 뽐뿌라이프로 분류되는지 궁금하신 분 계신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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짠~♡
에트로의 아르니카 트래블 컬렉션의 쇼퍼백입니다. 면세점에서 무지 착한 가격에 샀네요.
엄격한 미국 세관을 의식해서 상자며 포장 다 버리고 그냥 메고 들어갈 예정이래요.
게다가 전화로 "나 그냥 이거 메고 다닐께. 미국에서 곱게 잘 쓰고 가지고 돌아올께!!" 라고 얘기하시는 이 분... 에트로 쇼퍼백 메고 다니는 우리집 곰돌이를 떠올리니 웃음을 참을 수가 없군요(...)
아무튼 저번 생일 선물로 받은 코치백에 이어 오빠에게 받은 두번째 백 선물이네요.
자갸 고마워요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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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그의 울자갸는 잘 안보이고 나의 백만 볼드에 확대되어 보이는 건 나의 착각일카
ㅇㅇ 너의 착각이야(...) 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