복귀 예고.

 둥이오빠 | 따이어리, 두번째 | 2010/02/14 03: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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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의 삶에 만족하지 못했기 때문은 아니다.

단지 날카롭게 갈리지 못한 듯한 내가 싫어서,
삶과 성취가 오직 한 방향으로만 있고, 그 것에만 집작하는 내가 쿨해보이지 않아서,
게임을 그렇게 실컷 하고도 새벽 두시에 트위터질을 하고 있는 내 모습이 한심해서,
시간을 3분 단위로, 1분 단위로 쪼개 쓰던 시절의 내가 그리워서,
윤섭이 유치원비가 한달에 80만원이 넘어서
나를 모질게 몰아세우던 시절로 다시 돌아간다.



나는 이상균이지만,  

나는 이유하다.






2010/02/14 03:05 2010/02/14 03:0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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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나무 2010/02/15 16:55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웰컴 백 >ㅂ<!

  2. A셀 2010/02/15 23:28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웰컴 백 >ㅂ<! 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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