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섭이와 윤하는 텀블랜드라는 곳을 다닌다.
대부분 놀이학교로 개설되어 있고 이전에 다니던 문정점 또한 놀이학교였지만 지금 다니는 곳은 어린이집에 가깝다. 그래도 프로그램은 텀블랜드 프로그램 그대로 다채롭고 원장님과 선생님이 열의도 높으시고 아이들을 잘 보살펴 주셔서 아주 만족하며 보낸다. 다만 공간이 협소해서 그것 하나만이 단점이라면 단점. 만약 공간만 좀 더 넓었더라면, 윤하의 경우 올해 유치원을 한해 미루고 텀블랜드를 계속 보냈을지도 모른다.
이 곳은 싸이월드를 운영하면서 아이들 사진을 올려주는데, 오랜만에 들어갔더니 사진이 엄청 올라와 있었다. 얼른 윤섭이 윤하 사진을 스크랩했다. ㅋ 다는 못 올리고 몇개만 골라서 올려본다.
이윤섭씨 사진들!








다음은 이윤하씨의 사진들~









근데 보면서 느낀 것.
윤섭이는 정적인 활동들에 대한 사진이 훨씬 많고 윤하는 반대로 활동적인 수업 시간에 대한 사진이 많다.
요 녀석들의 특색이 그대로 드러나는 듯 하다. ㅎㅎ
아무튼 일년 잘~ 지내줘서 너무나 고마웠고, 3월이면 럭키유치원에 입학하는 아이들.
새로운 환경에서, 특히 윤섭이는 학교 가기 전 마지막 일년을 건강하고 재밌게 잘 보내줬으면 하는 바람이다.
윤섭이는 정적인 활동들에 대한 사진이 훨씬 많고 윤하는 반대로 활동적인 수업 시간에 대한 사진이 많다.
요 녀석들의 특색이 그대로 드러나는 듯 하다. ㅎㅎ
아무튼 일년 잘~ 지내줘서 너무나 고마웠고, 3월이면 럭키유치원에 입학하는 아이들.
새로운 환경에서, 특히 윤섭이는 학교 가기 전 마지막 일년을 건강하고 재밌게 잘 보내줬으면 하는 바람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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으하하하하하 >ㅂ<
가면놀이에서 윤섭이 포즈가 꽤 그럴듯 한데! 히어로로 자라겠어.
윤하 귀엽다 하악하악...나는 원래 윤섭이 지분만 가득이었는데 요즘 윤하 지분을 탐내고 있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