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오늘 오후 6시,
그러니까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보다 6시간 전,
드디어 제가 제작에 참여하고 있었던 이 게임이 정식으로 런칭(저희는 그랜드 오픈이라 부릅니다만)되었습니다.
이젠 정말 "런칭에 참여한 작품이 있다"고 당당히 말할 수 있게 되었네요.
감사하고 싶은 사람들도 많고, 미안한 마음 가진 사람들도 많은데,
그 사람들 와서 볼 것이 뻔해서 새삼스러운 감사의 말들은 생략하겠습니다.
기분 좋고, 뿌듯합니다.
반폐인 상태로 몇주, 아니 몇달을 살았기 때문에(최근 2~3주는 반폐인이 아니라 극폐인에 가까왔습니다만)
정신이 들면 밀린 와인 포스팅부터 시작해서 뭔가 포스팅도 시작하겠습니다.
2010년 계획하고 있는 일도 많은데... 어서 하나씩 실행에 옮겨야죠.
하지만...
오늘은 좀 쉬고 =_=;;
덧: 그림은 저와 지난 몇주간 동고동락했던 게임의 세번째 캐릭터 이비입니다.
댓글을 달아 주세요
아니 저 아가씨는 지난 몇주간 나를 버리고 델고 살았던 바로 그(...ㄱ-)
아무튼, 너무너무 축하해요. ^^ 뭐, 여차저차해도 내가 바로 그 아가씨를 델구 플레이하고 있지만(...!)
마리리예요(...) 자, 여러분 같이 플레이해요. 울 자갸랑 플레이하는 건 넘 재미없어서 안 할래요. ㅋ
ㅠㅠ 네타 안할께요... 제발 데려가조요...
이거보단 뿌우~를 메인으로!
나는 이비 웃는게 좋더라.
수고 많으셨습니다. :) 멋진 게임이에요.
감사합니다 (__)
수고하셨어요 @_@ 정말 재미있게 즐기고 있습니다~ ㅎㅎ
자주 뵈요~ ㅎㅎ
ㅎㅎ 인연 질기네요 위엥.
이왕 이렇게 된거 재밌게 해봅시다요